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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한국 차 산업과 문화가 어디까지 ?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김기원
2011년 05월 04일 (수) 09:24:25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김기원
   
 

 

 한국 차茶 산업의 개요

한국  차茶가 산업화 된것은 불과 15여년에 불과하고 차 문화가 서민생활운동으로 접목된 시기는  30여년에 불과하다, 그러나 한국 차 산업화와 차 문화가 짧은 기간에 놀랄 만큼 성장하면서  업적을 남기며  서민생활에 접근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비록 중국 일본 스리랑카 등에 비교하면 보잘것없는 규모이고 영세하지만 그래도 세계 속에 한국 차가 차 산업으로 발전한 성과와 업적에는  성원을 보낸다.    더욱 문화관광부 지정 차 문화축제가 전남, 경남지역에서 해마다 국민 속에서 차 문화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또한,  5-7명의  차 명인茶 名人이  탄생되었고,   차를 중심으로 10여개의 사단법인 단체와 학술단체. 차 전문잡지. 대학교 대학원 다학 전공학과가 개설되며 차 마시는 인구가 약 1,500만을 육박할 만큼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차 재배국가로 발전하는데는  필수적인 요건이 차 전문연구, 유통 관리 기술보급 등 전문적인 연구기관과 전문교육을 받은 전문인의 양성이 어느때보다 주요하다

우리나라의  IT산업이 세계 1위로  발전하게 된  것은  70년대 머리 좋은 학생들이 대학 진학 때 공대 기계. 전자공학과에 많이 진학하여 오늘의 세계 속에  IT 강국이 되었다,  한국 차 산업은 먼저 기술축적이 없고 소비자들의 마실거리는 커피만 알고 있어 한국 녹차에 정서조차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한국의 차 산업은 외국의 손아래 머리를 빌려 운영되고 나머지는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방치상태가 한국의 차 산업이고 한국의 차 문화가 처해있는 현실이다.

세계적 추세로 차가 점차적으로 국민 기호음료로 자리 잡아 해마다 그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경제적 논리로 보아 국내 차 산업도 따라서 발전되는 게 정석이아닌가 생각 한다,

한국 차 산업은 본래가 영세하여 재배 면적, 재배 가공기술 부족, 유통시장 협소. 한국 차를 생산할  대표성을 지닌 품명조차 없는 나라에 차 산업이 근본적으로 영세성을 못 면치 못하는 것은 숙명적으로 치부 한다.

이런  어려운 틈을 이용하여 검증도 아니 된 헐값의 중국산 일본산 여타 국가 차가 무한정 수입되어 모처럼 발전되고 성장되어가는 한국 차 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사실상 속수무책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중국 일본을 왕래하는 관광객이  연 100만 명이 넘고 있어 현실에 그들이 구입하여 국내로 반입되는 중국산 일본산 등 각종 차 수량은 상상할 수 없는 천문학적 량이 국내로 유입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천항을 왕래하는 중국인 보따리장수, 일본산 녹차 보따리장수 등 그 이외 국가에서 수입되는 외국 차가 온 나라 안의 차 매장을  점유하고 있는 것을 볼때에 개탄을 금할 길 없다.

이러한 시점에서  돌이켜 보건데,   '20C 초  영국 사람이 왜 아편전쟁을 일으켰다고 생각이 될까...?!    한국 차의 전통성을 외치는 차 문화단체는 국산 차보다 수입 차에 매수 되였다고 할 만큼  수입차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에  외면상으로 화합과 차의 공덕으로  미화하며 가짜 부교수증 가짜교수증. 가짜 차박사증 가짜교육수료자격증, 가짜가 가짜로 난발하는 차 단체가 먼저  자성하고 스스로 바른길을 가기를 당부한다.

가짜의 병패로 사회 갈등은  불장난이 되고,  단체 간, 너편, 내편 간의 갈등은  불화를 조장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빈축이  손가락질할 정도로 골이 깊어 있다.   허세 자랑. 옷 자랑, 무리 자랑의 농락은  차 산업 경영자, 차 재배농가, 차 문화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아니 된다 . 

이런 와중에 차 재배농가는 '2007년 농약 파동에 큰 상처를 입었다.  사실 무농약은  2-4포기 차나무 재배에 불과하지만  집단재배지에 농약이 필수요건이다,  다만 어느 때, 어느 농약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체에 유무해가 결정되는데 그냥 몰아붙이면 차 산업, 차 농가에 치명적 강타제 제초제가 된다.

'2010년도 겨울 한파로 차나무 80%가 고사로 차 재배농가 대부분이 파탄의 위기에 처하게 되고 업치기 닫치기로 인건비 상승이 녹차 재배를 포기하는 농가가 소속하니 한국 차 산업이 더 눈멀게 되는 요인으로 파급되고 있다.

요즘 쏘련. 일본 미국이 원자발전소 사고로 방사능 유출 공포, 물의 요염 공포, 공기요염의 공포에 녹차를 마시면 방사능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로  녹차 마시는 인구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이  추세에 한국 차 산업은  모처럼 회생의 기회가 주어져 회생 방법과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돌출점을 찾아야 한다.

이에 우리는 현실적 문제점을  제대로 알고  분석하여,  한국 차 산업 발전과 문화적 전망을 재검토하여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하며,  또한  정부는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의  왜곡된  마실거리 문화를 방치해서는 아니 될것으로 촉구한다.

 

 

   
   전남 보성 영천리 녹차 밭  전경
   
 

          

    세계 차 재배 면적과 소비량(1인당)의 현황및 한국의 차 현황

먼저 세계 200여개 나라 가운데 차를 대량 재배하는 국가를 표1과같이 소개한다..


표. 1 세계 차 재배 면적 (2005-8 통계)

국가 면적 (ha)
아시아 2,638,888ha
아프리카 258,379ha
남 아메리카 46,040ha
유럽 120,600ha
호주 4,730ha
총계 3,173,137ha
한국(2006년) 3,692 ha (0,11%)

상기 표1에서 보는 바같이 한국의 차 재배 면적은 세계속에 0,11%에 불과하여 국토69%가 산지인 우리나라은 앞으로 재배면적 확장의 가능성이 많아 기대된다


다음은 세계 국가별로 차 1인당 소비량(kg)을 조사한 내용은 표2와 같이 조사된다

표 2. 세게 각 국가별로 차 1인당 소비량(kg) (2005-8년)
선발국가 소비량(Kg) 선발국가 소비량(Kg)
영국 2.17 미국 0.35
아일랜드 2.16 독립국가연합 0.84
쿠웨이트 2.04 호주 0.66
리비아 2.37 스리랑카 1.40
이라크 2.40 인도 0.69
터키 2.01 케냐 0.44
중국 0.45 일본 1.15
프랑스 0.22 독일 0.26
칠레 1.15 아프가니스탄 1.61
홍콩 1.39 카타르 2.32
터키 2.01 이란 2.32
한국 0.09    

상기 표 2에서 보는 바같이 한국 사람은 예부터 차 마시기를 좋아하는 국민으로 중국까지 알러져 중국은 한국에 차 재배를 억제하고 한국 사람에 중국차 구입에 독촉했고 헐값 공세를 당하고 있는 오늘의 현 실정이다

또한 표 2에 나타낸 것 같이 세계 차 마시는 날 국민 가운데 차를 제일 적게(0,09kg) 마시는 국민으로 조사된다. 즉 녹차가 세계인의 건강음료로 공인된 오늘날에 와셔 녹차를 적게 마신다는 내용은 아직 사람다운 삶의 길이 부족한  것으로  얘기된다.

일본의 차 산업은 국민이 차를 마셔 주는 것으로 시작하여 산 산업을 발전시키고 의식주 및 농공상 서비스 사업에 녹차가 차지하는 산업구조가 60%를 초과함으로 차 산업이 발전한다.

다산은 "차를 마시는 국민은 흥하고 술을 마시는 국민은  망한다."  고 말 했다.  이것은 건강한 삶, 아름다운 생활을 향유하는 그 나라  국민수준과 깊은 관계를 나타낸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차 재배 면적과 지역별 차 생산량(2008. 12) 차 재배농가을 조사한 내용은 표 3같다

표 3 한국의 차 재배면적 및 농사수. 생산량(2008. 12)
지역/구분 재 배 면 적(ha) 농 가 수(호) 생 산 량(M/T)
′05 ′08 ′05 ′08 ′05 ′08
광주 13 17 1 2 5 17
소계 13 17 1 2 5 17
전남 보성 886 1,164 982 1,097 1,246 1,327
강진 49 57 20 34 58 148
해남 94 75 50 50 91 122
영암 33 75 9 9 134 134
구례 285 229 381 1,004 270 270
광양 97 110 282 424 86 150
순천 212 196 116 116 348 334
화순 39 39 30 31 50 50
장흥 50 52 39 40 26 28
곡성 77 68 35 40 40 22
기타 80 85 143 92 123 52
소계 1,902 2,150 588 2,937 2,472 2,637
전북 정읍 259 259 167 106 36 77
고창 41 65 12 14 20 62
기타 5 4 7 16 1 2
소계 305 328 179 136 57 141
경남 사천 54 65 13 124 10 36
하동 679 1,018 1,757 1,791 364 698
산청 82 78 250 323 91 41
기타 48 70 106 22 94 11
소계 863 1,231 2,007 2,260 559 786
제주 서귀포 50 50 5 5 150 150
남제주 252 252 48 48 331 331
소계 302 302 5 53 481 481
3,415 4,028 2,779 5,388 3,574 4,062

 

표 3에서 보는 바같이 우리나라의 차 재배지역은 주로 남부지방인 전남의 보성 구례 순천 해남의 순이고 경남은 하동을 중심한 기타 지역, 제주는 남제주가 중심지역이며 전북은 일제말기까지 일본인이 정읍을 중심한 지역에 차를 광대한 지역에 재배하고 가공하였다

그러나 차의 재배지가 대부분 남부지방에 제한되어 재배에 대한 필요성과 기술, 생산 가공의 현실적 문제가 노출되어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기후 풍토에 재배가 알맞은 적당한 품종조차 없이 잡종, 야생차종에 의존하는 실정으로 세계의 차 산업과 경쟁이란 망상에 불과하다 .

일본 중국 스리랑카 터키 인도 등 그 왜 나라들도 자국에 알맞은 차나무 품종 개발을 위해 국립 차 연구소, 육종연구소. 차의 산업화 및 생산연구. 차의 인체관계 연구 기관이 설립되어 지역별, 기후별, 고도별로 나누어 연구소가 진행되어 해마다 새로운 품종 명명과 새로워 개발된 건강음료류를 생산,세계시장 점유에 국력을 솟고 있으며 국가는 모험적 예산을 투자하는 현실이다.

반대로 우리나라는 정반의 정책이다, 국립 차 시험장, 차 전문연구기관 및 농림수산부 산하 차 행정부서 조차 바로 된 것이 없는 현실에서 한국의 차 산업및 차 문화 발전은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뿐이다.

이러한 여건에서  최근 한국 차 생산량과 재배 면적을 대비하여 보면 매년 재배면적, 차 생산량은 증가되어 오다가  '2007년도를 고비로 첨차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보였다.  즉 인건비의 상승, 재래품의 생산한계, 기호적품질저하 등으로 먼저 소비자들로부터 거리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정이다.

이를 두고, 우리 정부는 언제까지  강건너 불  보듯이 있을 작정인가...!?  차 산업도 주요한 소득증대 사업이 라기 보다,  한국의 차 음료경쟁 시장이  연 1조원으로  보는데  정부는 차 시장을 송두리째 중국이나 일본 등 에 자리를 내 줄 것인가 !? 를 묻고자 한다.

 쌀농사 휴간토지에 차나무를 심어 활용하면 차 산업의 발전이  일본처럼 인체에 유효성분 추출 생산단지 조성으로 공해 없고 굴둑없는 미래 산업이 가능하다.  커피에 입맛이 길들여져 있고  커피믹스에  찌들린  우리국민건강을 챙켜야 한다.

    국내 차의 음다 기피와 중국 차의 선호 병폐 근절
유럽인은 17 -18세기 새로운 대륙으로 자원을 찾아 나선다. 1780년대 와서  중국의 차 도자기가 유럽사람에게  새로운 문물로 등장되어 유럽을 현혹시켰다.  그러나 유럽이 소유한 은화의 과다 지출이 심했고 반대로 중국은 최고의 혹자를 보고 있었다.

이때 영국은 중국인 기호에 맞는 인도 아편을 장려하여 중국인에 밀매가 성하자 , 중국은 인척서(1785- 1850)를 광동에 파견하여  아편밀매를 강력히 금지시켰다. 이에  영국이  1840년 청나라와  싸운 전쟁이 아편전이었으며, 1849년 영국의 승리로 끝나자 중국은 치명타를 입었다

요즘 국내 차 생산량이 약 600(2008)에 불과하지만 그것마져 매년 재고량이 남아 차 농가는 고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금에 이러한 현실이 도래되게 된 원인의 일부가 차 농가에 있다.

당시 차 농가는 채잎시기, 제조기술이 있다-없다에 관계없이 차 생산품은 은박지에 넣기만 하면 날개를 달고 고가로 매매되었다.

이런 틈새에 눈 상술좋은 한,중합작꾼들이 헐값의 중국차에 중국 전통의 이름을 달고, 먼저 사찰스님의 찻사발을 점유한 것이 보이차다.

인천에서  중국차를 판매를 하고 있는  미명의  상인 한사람은   "한국 사람들은 내용물은 몰라도 보이차라면 중국 최고의 차로 알고 껌뻑 죽는 다." 며  "중국에서는 싸구려 차가  한국에서는 '보이차'란 이름만 붙이면 최고 좋은 차로 팔리고 있다." 고 비야냥 거렸다.

특히  '2002년 한중관세 협정이 발효되기 전 중국이 보유한 보이차 10년 이상 은 몽땅 한국인이 구입하였다고 보도된바 있다.  

차 단체 책임자, 관광여행사는 약 300만 여명의 한국차인들을 중국으로 내몰았다.  또한 본래 중국은 다법이 없다. 그런데  어느 날 중국다법 연수차. 차 등급사 차 조제사 자격증 취득. 중국 차 유적지답사. 차 행사에 헌다꾼으로 모집을 했다. 또 자존심 상하는 것은 사진이나 활약상을 한눈으로 알 수 있는 이미지이다.  관련 조직단체 간의 갈등이 중국에까지 상스럽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니  이를  스스로 자성하고 통찰해야한다.

   생산성없는 차 문화 행사와 원칙없는 다도교육의 근절
몇 해 전 대학교수를 공모했다.  00다도대학원 수료증과 교수증을 첨부하여 제출하여 서류심사에 혼란을 초래한 사건이 매우 수치스러웠다. 사실 차 한 잔 마시는데 무엇 그렇게 복잡한 기교가 필요한가 누구나 싫증을 느낀다.

의제 허백련 선생은 "차는 즐겁게 마시는 것이다,"고 말 했다. 그리고  최범술선생은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 누구나, 차 몆잔이던 마시는 것이다." 고 말  했다.  초의스님도 동다송, 차신전 고전에 차 끓이기 차나무의 특성 재배 조제 보관 약성을 설명하였으나 기교스러운 다법은 아애 없다.

아인 박종한옹은 오성다법을 제정한바 있으나 대부분 일본식 다법과 기교를 복사한 내용 같아 보이며 조선조 예절 고문헌에 그런 기교의 예절들은 없다 했다.

우리나라는 고래로 예절을 숭상하는 조상의 멋이 있어 신라 고려 조선시대까지 모든 생활예절교육은 의궤와 예연 례가 있다.  그 내용을 축소하거나 다소 참고적 자료를 활용하겠으나, 본질의 변형이 없는 것이 전통교육이라고 사료된다.

다도를 교육하는 사람마다 교육 기교가 다르고 행위가 다르면 결국 교육이 아니라 사회적 혼란을 초래한다. 차회는 검소 예절 청결 끽다가 목적이 아닌가. 차회 자리마다 물에 젓고 난장판 놀이는 오히려 사회악으로 비춰진다

생산성 없는 차회도 사회악이다.  제대로  배우고  바르게 가르침이 전달되어야 교육이될수 있다.  새로운 직업 만들기 위해 투쟁한 선배차인을 존경하는 습례라도 남기는 미덕이 있어야 한다.

근대 한국 차 산업과 차 문화가 30여년의 짧은 역사에 무질서하게 비대하였다.  이제는  스스로 자성하고, 새로워진 한국적인 인것. 한국적인 뿌리, 한국적인 다례茶禮가 정립되어야 한다.

정부는 한국의 차 산업, 한국적인 차 문화로 인도하는 민족의  정체성을 접목되게  하는 정책이  절실하다. 그리고 한국 차茶 산업 발전에 필요한 연구기관과  교육기관, 그리고  교과목의 정립, 인재양성에 주력해야 우리 것. 우리 차문화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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