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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문화를 발전시켜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자
사봉동 회장 (중국약선연구회)
2013년 09월 27일 (금) 14:54:04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중국약선연구회는 약선문화와 약선요리제작기술을 개발연구시키고 약선사업을 촉진시켜 국민의 체질을 증진시키는것을 본 연구회의 최종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구회의 주요 활동은 학술교류회의와 약선요리대회를 개최하고 약선에 관한 출판물을 발행하고 약선표준을 제정하여 약선식품안전을 보장하고 약선인재를 양성하는것입니다.

중국약선문화는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중국전통중의학의 일부분입니다. 기원전 16세기 중국상조때 이윤이라는 재상은 중국중의학의 양생과 약선요리에 뛰여난 분이셨고 약선으로 군왕의 옥체를 몸조리하여 건강을 지켰드렸습니다.

그동안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중국의 약선문화는 끊임없이 풍부화되고 발전되여 왔으며 민간에서도 많이 애용되여 중화민족의 건강과 보건에 거대한 기여를 하여왔습니다.

한국의 음식중 약선도 아주 풍요로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효과가 빠르고 좋은 약선요리 묘방들이 민간에 전해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참신한 연구끝에 얻은 처방과 약선에 깄든 정성 그리고 뛰여난 효과는 사람들로 하여금 탄복을 금치못하게 하는것입니다.

한국측에서 제출한 “인류건강 100세”와 중국측에서 제출한 “아름답고 건강한 중국”은 모두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구회는 중국국가중의학관리국의 지도아래 학술교류와 과학연구, 인재양성 그리고 약선제작기술의 보급화를 일상 주요 사무로 삼는 동시에 다음과 같은 점을 중점적으로 완성하려 합니다.

1. 중의학약선의 표준화
중의학약선표준화를 중국국가중의학관리국중의약표준화의 중장기계획에 넣어 매년 연구를 통해 20~40가지 약선제작기술표준화를 제정하려고 합니다.

2. 중의약선의 전문화
약선표준을 제정하여 중의약선에 관한 제품의 생산,제작,경영에 전문화와 표준화를 제정하고 약선사는 보건전문인원에 편입시켜 심사를 거쳐 자격증서를 받아야만 취업할수 있는 제도를 만들고 약선요리사는 요리사에 편입시켜 자격증서를 받고 취업할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3. 약선의 개성화
사람마다 부동한 시기에는 부동한 약선처방을 써야 된다는 점을 많이 홍보하려고 합니다. 중의학에서 약선의 오장육부와 기 혈 그리고 경락에 따른 조절과 보건 역활은 서로 같지 않습니다. 때문에 사람에 따라 시기에 따라 선택을 잘 해서 복용해야 합니다.

이래야만 약선의 보건양생작용을 더 잘 발휘할수 있습니다.  약선은 우리의 선조들이 음식을 만드는 중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부동한 약선이 인체의 오장육부 경락 기 혈 진액 그리고 음양에 부동하게 조절작용이 있고 인체생명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수 있게 한다는 이치입니다. 이는 서방의 영양학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입니다.

동양문화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아주 원초적 발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동방의 음식약선문화가 전 인류의 건강에 큰 공헌을 할 것이고 전세계의 만성피로 증후군들이 동방의 약선음식문화에서 효과적인 방법과 경험을 얻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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