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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藥膳 조리기술 무엇이 문제인가
중국 양생학/약선학 최고 권위자 담흥귀 교수 초청
2014년 05월 20일 (화) 07:17:08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호남중의약대학 양생학/약선학 교수 담흥귀
   
 

요즈음 우리일상적인 다반사茶飯事에서 약선藥膳이 똑똑한 음식飮食으로 서서히 떠오르고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약선藥膳하면 그 솜씨가 화두話頭가 되고 있는 개연성은 양생학/약선학적인 측면에서 제대로 터치를 해야 할 것이다.이러한 시점에서 -약선藥膳 조리기술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대 주제로 약선 세계 서울 심포지엄’Yaksun World Symposium Seoul 이 열리게 된다니 예사롭지 않는 일...

오는 6월 3일 오후1시30분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사단법인 세계약선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중국 세계중련약선식료연구전문위원회·국제요리사관직업전문학교가 후원하는-세계약선서울심포지엄이 열리게 되어 관련학계/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중국 양생학/약선학 최고 권위자로 이미 한국에 까지 널리 알려져 있는 중국 민정부 인준 세계중련약선식료연구전문위원회(世界中联药膳食疗研究专业委员会) 담흥귀譚興貴(호남중의약대학 양생학/약선학 교수) 회장을 초청하여 조리/식품기술에서 보는 약선藥膳/한식韓食/탁주濁酒를 재조명再照明 하게 된다.

이날 사회에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김미자 교수가 주관하게 되면서 개회식에서는 한국식문화(韓國食文化)의 원로元老 학자學者 윤서석尹瑞石 박사博士와 중국의 양생학/약선학 교수 담흥귀譚興貴 박사가 만나보는 한韓,중中 식문화 관련학자 상견相見이 있게 된다.

이어서-세계약선서울심포지엄-기조발표에 나서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한귀정 과장(좌장:사단법인 한국식환경디자인포럼 황규선 회장)은 -조리기술에서 보는 한식의 우수성-을 발표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사단법인 세계약선문화협회 이사인 박성배 학술전문위원(좌장:최준호 사단법인 세계약선문화협회 전라남도 지회장)은 -한국약선 조리가공 기술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발표1 에서 전문성이 들여다보는 조리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는 문제점을 발표하게 된다.

다음 동원대학교 김성옥 교수의 좌장으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정석태 박사는   -약주제조 기술에서 보는 막걸리의 우수성- 주제발표3 에서, 우리술/막걸리를 연구하는 연구관으로 -막걸리가 왜 좋은가를 관련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이날 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중국 세계중련약선식료연구전문위원회 담흥귀 회장(좌장:김정숙 교수 전남과학대학교/광주김치아카데미)은 -중국 약선제작 기술 문제탐구-라는 주제발표에서 약선藥膳의 모든 것을 학문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었다는 점이 극히 이례적이다.

그것은 먼저 약선藥膳  제조기술 인력의 기준에서  공인자격문제를 언급하면서 약선 재료의 기준 문제, 약선 재료의 선택 기준, 약선 재료의 배합 기준, 약선 재료의 용량 기준, 약선 제품의 품질 표준문제 점 등  발제내용은 세계약선문화에 던지는 충격적인 메시지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품질 표준에서 문화의 간격, 사용가능 약재의 다양화 및 다수화 필요. 명확한 성분구성을 알 수 없는데 검사측정 방법과 평가시스템이 부족하다 는 점 등의 문제제기는  우리나라 관련학계나 업계도 이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여론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당부되는 점으로 내다 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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