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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총주방장 권희열의 스페셜 레시피
아주 특별한 -만찬-
2016년 08월 02일 (화) 09:56:15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특급호텔 총주방장 권희열의 스페셜 레시피

아주 특별한 

  만찬

 

특급호텔 총주방장이 지난 30여년간 터득해온 노하우를 한데 모아 정리해 펴낸 책 쿡북(Cook Book) 이 출간되어 서양요리를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지침서(指針書)가 되고 있다는 낭보(朗報)다.

최근 그랜드 하얏트 서울(Grand Hyatt Seoul) 총주방장 권희열(權熙烈) 셰프(Chef)가 ‘-특급호텔 총주방장 권희열의 스페셜 레시피 아주 특별한 만찬 ’(펴낸곳-도서출판-린)을 출간(出刊) 했다.

-아주 특별한 만찬- 편집내용에는 먼저 Part 1- Appetizer / Part 2- Hot Appetizer / Part 3- Main Dish / Part 4- Dessert/ 로 크게 나누어 졌고, - Ingredient 재료 / Method 만드는 방법- / 등으로 알기 쉽고, 따라 하기 쉽게 작품(요리) 사진과 함께 전문용어에는 영어와 한글을 병행해서 서술(敍述)했다.

저자 권희열은 소년기에 빵 케이크를 좋아하여 파티시에를 꿈꿔 왔다. 그러던 어느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총 주방장이라는 직업에 매료되어 웨스턴 요리와 프렌치 요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청년시절 타워호텔, 아미가호텔(현 임페리얼 펠리스),올림푸스호텔, 르네상스 호텔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호텔 요리의 경력을 쌓았다. 그러자 1980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입사하여 현재 유명 프랜치 레스토랑으로 송꼽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파리스그릴(휴고HUGO‘라는 국내최초의 정통 프랜치 레스토랑) 책임자로 근속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Grand Hyatt Seoul)은 외국계 기업으로 최고의 외국 셰프들이 근무했기 때문에 국내 젊은 요리사들이 그들을 통해 서양요리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시스템은 당시 국내호텔 어디에서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휴고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배웠던 국내요리사 대부분이 현재 우리나라 서양요리 관련업계에 중책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처럼  과거 외국 세프들이 요리하는 과정을 눈 여겨 보며 작성한 레시피와 저자 권희혈 총주방장의 노하우를 함께 담아 서양요리를 공부하는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는 것이 ‘-특급호텔 총주방장 권희열의 스페셜 레시피 아주 특별한 만찬 이 지닌 깊은 뜻이요, 바람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Grand Hyatt Seoul) 총주방장으로 근속해 온  권희열 셰프(Chef)는  "지난 30여년간 터득해온 노하우를 한데모아 서술한 쿡북(Cook Book) 은 .그동안 셰프(Chef)로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발견해온 요리의 세계를 어떻게 하면 이제 막 큰 꿈을 키우기 시작하는 이 분야의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전해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스타 셰프(Chef)들의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보며 혼자서도 충분히 그 노하우를 느끼고 익힐 수 있도록 서술했고, 되도록 내용을 최소화 하면서 최대한 여러 각도로 찍은 사진을 통해 쉽게 풀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그는 밝히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미진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 책이 동료와 후배 셰프(Chef)들에게 현장에서의 실무능력과 창조성을 높일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잔잔히 웃으며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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