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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미래성장산업육성으로 100억달러 수출시대개척
농림축산식품부,‘2017 합동 업무계획 발표
2017년 01월 31일 (화) 11:33:30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식품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여 농식품 분야 청년창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촌지역개발에 디자인개념도입으로 우리농촌의 가치를 높이겠다”

김재수 농림축신식품부 장관은 1월 26일 농협중앙회 대 강단에서 열린‘2017년 농림축산식품분야 합동 업무계획 발표회’에서 “위기요인에는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기회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농업·농촌분야의 새로운 도약기반을 마련하겠다”며,“시급한 당면과제로 대두되는 조류인풀루엔자(AI) 문제와 쌀 수급안정문제를 근본적인 제도개선으로 대책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금번‘2017 합동 업무계획 발표회는 그동안 매년마다 소속 산하기관 업무보고회를 병행하여 농촌진흥청, 산림청 및 소속기관과 농업인단채, 관련협회,관련학계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하여 각 기관별 농정책 방향을 공유한 점과 농림축산식품 정책을 추진하는 주요 기관 간 수평적 소통 및 정보교류 강화와 농정방향에 공감대 형성을 꿰 찾다 는 점을 높이 살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7업무보고에서 당면현안과제 우선순위로 창궐하는 조류인풀루엔자(AI)문제와 <-중장기 쌀 수급안정 경영대책->을 내 놓았다.

농식품부는 지난 연말까지 창궐하는 조류인풀루엔자(AI) 확산을 차단하고 조기종식을 위해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며, 계란 및 가금류 국내유통을 원활하게 수입확대 등으로 계란,가금류 수급안정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한 조류인풀루엔자(AI) 조기종식을 위해 관계부처와 전국지자체 별로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전국 주요도로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여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살처분 농가에 대한 보상금 및 생계안정 자금을 신속히 지원하여 피해 농가를 안정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인풀루엔자(AI), 그리고 구제역과 같은 가축질병의 제발방지를 위한<-가축질병 방역개선 시행대책(안)->을 오는 4월에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쌀 문제 또한 역대 정부가 많은 예산을 드리면서도 매년 되풀이 되는 쌀 수급문제를 올해 적정생산 등을 통해 2018년까지 쌀 수급안정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벼 생산면적 3만5천ha를 감축하고 사료용 470만톤 등으로 복지용·가공용 쌀 공급을 확대하고, 재고관리, 쌀 가공 산업 활성화 등으로 신규 쌀 수요를 확대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2월에<-중장기 쌀 수급안정 경영대책->을 마련하여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농식품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것 역시 농식품부의 당면과제다.

김영란 법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이후, 피해가 잇따르는 농식품분야의 최소화를 위해 화훼·외식·한우 등 유통 개선 및 소비 홍보를 강화하고 품목별 농축산물 소비 촉진대책을 오는 3월에 마련할 방침이다.

유통전문점 꽃 판매코너 설치(373개소)하고, 한우등의 소포장 등 수요맞춤형 상품개발, 온·오프라인 직거래 확대 등의 외식산업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농식품 100억달러 수출시대 개척

‘2017년 농림축산식품분야 업무계획에서 가장 절실한 화두로 떠오르는 것은 역시‘<농식품 분야 청년일자리창출>’이다.

‘<농식품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하여 농식품 100억달러 수출시대(관련 분야 30억불 포함)를 개척한다.>’는 계획에는 6차산업 활성화로 청년일자리를 창출과 첨단 농식품 산업육성으로 미래성장 농식품산업 기틀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농식품 분야의 청년창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촌지역개발에 디자인개념도입으로 우리농촌의 그 가치를 높겠다".는 핵심과제는 우리 농촌의 미래요 희망이다.

청년·벤처창업 기회로 ICT 등 품목특화 전문교육을 강화(창조농고 250명, 영농창업특성화 260)하고, 2030세대 농지임대를 지원 확대한다, 외식‧ 화훼 창업 기회 제공으로 벤처창업 특화센터(5개소), 농업‧바이오 펀드(200억원)등 식품·외식산업 집중육성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보급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1인 가구 증가 등에 따라 가정간편식·기능성식품·고령친화식품 등 선제적 육성, 평창올림픽 계기 한식홍보 강화(K-Food Plaza 홍보관 운영)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보급으로 국민의 균형잡힌 영양과 건강증진 시책으로 어린이,청소년 바른식생활 교육 강화하고 ‘푸드코디’ 오는 3월에 앱 제작하여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농촌자원에 디자인개념을 접목하고 정보·생명·나노기술 융복합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농식품산업육성으로 스마트팜 확산 등을 국정핵심과제로 추진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스마트팜을 지속 확산(온실4천ha·축사730호)하고, 스마트팜 단지(20ha) -조성 등 규모화·조직화, 생육 빅데이터 활용강화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농업의 6차산업화 성과를 보급하여 미래지향적 융복합산업 정책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창업부터 판로까지 지원 체계화”로 우리 농촌의 자연‧문화‧전통 등을 관광자원화 하여 내국인1,100만명/외국인 20만관광객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농업인 소득증대와 영세·고령농업인 등에 대한 맞춤형 복지지원과 농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밝혔다.

김재수 장관은, “시장개방 확대와 고령화·양극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귀농·귀촌의 증가, 건강·실속 소비 트렌드 변화, 농촌가치의 재인식 등 새로운 기회가 발생하고 있으니 각 기관별로 예년보다 조속히 세부적인 업무계획을 수립하여 농업인과 국민에게 농정책의 효과가 조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2017년 농림축산식품분야 합동 업무계획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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