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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배, 직접 가공, 직접 판매
6차산업의 선도적 모델 제시
2017년 03월 28일 (화) 09:32:13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태후자연식품영농조합법인 브랜드 네이처씨드오는 자사의 아로니아 착즙 원액이 지난해 매출 2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로니아는 ‘킹스베리’라고 불릴 만큼 지구상에 현존하는 과일 중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성분을 가장 높게 함유한 과실이다. 아로니아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7배, 아사이베리의 5배 이상이다. 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의 활성산소 제거에 유효한 항산화물질이다.

네이처씨드오는 육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유럽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이 적은 이유가 아로니아를 수시로 먹는 습관 때문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국내에는 아로니아에 대해 알려진 것이 적었으나 네이처씨드오는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로니아를 재배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선도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무설탕 100% 착즙 원액을 개발하였다. 제품 개발 당시에는 맛이 없고 먹기에 부담스러워 성공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네이처씨드오는 우리나라도 점차 육식 위주의 식습관으로 변화하고 과다한 당분 섭취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로니아가 정착만 하면 상당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 판단은 적중했고 현재 네이처씨드오에서 판매 중인 ‘트루 아로니아 원액 100’ 제품은 온라인 판매 1위, 아로니아 원액 온라인 전체 시장에서 20%를 차지할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다.

성공의 또 다른 요인은 고창에서 재배한 아로니아 때문이다. 고창은 복분자로 유명한 고장이다. 고창 복분자가 유명한 이유는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기름진 황토에서 자라 타 지역에 비해 유효성분이 높고 맛이 좋기 때문이다.

네이처씨드오는 국내 최대 규모인 3만평의 아로니아 직영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로니아가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인 고창에서 재배하여 타 지역에 비해 유효성분이 높다.

한편 네이처씨드오는 복분자, 오미자, 산수유, 양파, 양배추 등 농산물을 이용한 자연식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태후자연식품영농조합법인은 2012년 설립해 농산물을 이용한 자연식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국내 최대 아로니아 농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건강식품을 만들고 직접 판매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네이처씨드오, 일건식 두 브랜드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 중 아로니아 제품은 온라인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첨가물 없이 깨끗하고 순수한 제품만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으로 2016년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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