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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산허리에 예향의 광주의 맛
조리장(調理長) 장영순 씨의 손끝작품 ‘무등산 돌솥밥’ 이 일품
2017년 05월 17일 (수) 00:41:00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조리장(調理長) 장영순
     
 

무등산 돌솥밥의 장영순 조리(調理長)장의 손끝작품

무등산 돌솥밥은 장영순 조리장의 손끝작품으로 은행, 버섯, 잣, 콩, 밤등 16가지의 엄선된 토속재료로, 손수 갓지은 '-무등산 돌솥밥-’ 만이 지니고 있는 전래비법으로 배합하는 그 노하우가 절대 밝히지 않을 정도로 신비(神秘)의 배일에 가려져 있다.

‘또한 '-무등산 돌솥밥-’ 조리장(調理長) 장영순 씨의 손끝작품으로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양념장을 듬뿍쳐(3-4숱갈)비벼서, 100% 천연조미료 최상급으로 젓갈을 고집한 겉절이는 한철 앞선 신선한 유기농 야채와 함께 드시면 맛이 더욱 좋다. 며, “구수하고 영양가가 듬뿍들어 있는 누릉지를 꼭 글어 잡수세요” 라고 정감(情感)을 담은 메시지가 부드럽게 흐른다.

무등산 돌솥밥의 신비

무등산 돌 솥밥의 신비는 곱돌 각섬석(角閃石)에서 시작된다  “세계적인 곱돌 각섬석(角閃石)의 특산지인 전북 장수(全北 長水) 돌솥을 화학처리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은 순수자연석으로 만든 돌솥으로서 곱돌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이 음식에 고루 융합됨으로 순수하고 그윽한 자연의 참맛을 그대로 내며 공해가 없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이 ‘-무등산 돌솥밥-’ 조리장(調理長) 장영순 씨의 ‘손끝작품’이다.

쌀은 전라북도 간척지 쌀로 단일 품종을 매주 마다 정미하여 공급된 쌀만이 ‘무등산 돌솥밥’의 진면목(眞面目)을 갖추게 된다.  또 한 모든 음식을 조리하는 데는 조금이라도 소금(천일염)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그해 소금이 달면 그 음식 맛이 달게 되고, 그해 그 소금맛이 쓰게 되면 그 음식 맛이 쓰다는 것이 우리 음식의 해학(諧謔) 이요 우리음식(飮食) 의 사실적인 내력이다.

이러한 법칙을 꿰찬 조리장(調理長) 장영순 씨의 ‘손끝’은 우리나라 서,남해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을 지하저장 창고에 저장하여 4-5년간씩 간수가 빠진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무등산 돌솥밥의 거시적(巨視的) 성질을 설명하게 된다.

이같이 ‘-무등산 돌솥밥-’의 거시적(巨視的) 성질을 말하는 인동 장 씨(仁同 張 氏) 조리장(調理長) 장영순 씨의 끝이  남도의 맛을 제대로 담아낸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요즈음 우리 외식시장에서는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우리음식(飮食)의 미력(味歷)이요, 남도의 맛을 지키는 지존(至尊)일 것이다.

또 한 무엇 보다 무등산 영양 돌솥밥 식재료는 신토불이(二)이거나. 무등산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은 무등산지역에서 소비하자는 일련의 활동을 하고 있어 이 점을 높이살 수 있다 하겠다

그동안 돌솥밥 명가(名家)로 알려진 ‘-무등산 돌솥밥-’에는 영양돌솥밥(8,000). 알돌솥밥(8,000). 삼계탕(12,000). 오리탕 (중. 25,000). 오리훈제 40,000).등으로 대형 주차장 시설과 단체손님 120석이 마련되어 있다.

 

(사진 : (상) 무등산 영양 돌솥밥 (식재는 신토불이(二)를 고집하고 있다

삼계탕(사진,하)에는  인삼, 밤 대추 등이 부재료의 주종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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