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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우리 술 축제가 열린다..
11월 23일~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서
2018년 11월 21일 (수) 13:18:28 식품위생신문 iweekly@hanmail.net
   
  배우 박건형과 수빈이 홍보대사
     
 

대한민국 우리 술 대축제가 오는 23-25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8 대한민국우리술대축제’는 배우 박건형과 수빈이 홍보대사를 맡아 눈길을 끈다. 박건형과 수빈은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그간 쌓아온 우리술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올해 최고의 우리술을 뽑는 ‘2018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대통령상을 비롯해 총 1억여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국제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 -주안상 대회와 같은 부대 행사와 전통주 명인(名人)과 함께하는 우리술 빚기 체험행사, 우리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강연 및 우리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올해 최고의 우리술 수상작은 5개 부문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5개 부문은 탁주(살균 탁주, 생 탁주), 약·청주(약주, 청주), 증류주(일반증류주, 증류식소주), 과실주, 기타주류로 구분된다.

대통령상 대상에는 농업회사법인 ㈜술샘의 ‘미르40’이 수상했다. 미르40은 용인 백옥쌀과 지하 120m 암반수에 직접 디딘 누룩만을 사용하여 전통방식으로 빚어 특유의 깊은 곡물향이 살아 있는 무첨가 순수의 맛,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인프리미엄 증류주다는 것으로 (주)술샘은 밝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600여 년의 전통방식으로 용인 백옥쌀과 누룩, 물만으로 정성들여 빚은 약주(청주)를 동증류기로 상압 증류한 프리미엄 쌀소주다”는 것이다.용인백옥쌀과 지하 120m 암반수, 직접 디딘 누룩만을 사용하여 전통방식으로 빚어 특유의 깊은 곡물향이 살아있는 무첨가 순수의 맛, 풍부한 향과 부드러움으로 목넘김이 일품인 프리미엄 증류주다"는 것이다. 

‘2018우리술 대축제에는 우리술을 좋아하고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캔고루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 입장권 사전구매가 가능하다

   
㈜술샘의 ‘미르40’(사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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