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7.10.24 화 00:44
인기검색어
로그인 회원가입
> 뉴스 > 기획특집 > 사건/사고
     
강남 대형음식점 대표 유죄 확정
수입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매
2007년 10월 06일 (토) 12:49:25 식품위생신문 webmaster@fooddesk.com
연예인들 즐겨 찾아 유명

수입쇠고기를 한우 고기인 것처럼 장난치는 서울 강남의 유명 음식점 대표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고현철 대법관)는 수입 갈빗살과 안창살 등을 판매하면서 한우로 허위 표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음식점 B사 대표 나모(41)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10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나씨가 운영하던 대형 식당은 평소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 유명인사가 즐겨 찾는 최고급 한우 전문점으로 유명세를 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나씨 등이 인터넷과 방송매체를 통해 최상급 한우만 엄선해 판매하는 취지로 홍보하고 위 식당에 한우사육 사진 등을 게시하고 위 식당 본관에 ‘ㅇㅇ본점’이라고 기재한 입간판을 설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위 식당에서 취급한 외국산 수입 갈빗살· 안창살 30여t이 마치 한우 고기인 것처럼 허위 표시한 것을 식품위생법 위반이라고 인정한 원심 판결은 옳다” 고 밝혔다.
[AD] [속보] 의료실비보험 최저가 1만원대로 가입요령
[속보] 운전자보험 최저가 1만원으로 가입요령
[추천] 메리츠화재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
식품위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식품위생신문(http://www.fooddes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보호정책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회사소개 | 이메일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주간 식품위생신문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4 나길 46 덕성빌딩 2층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다06567
발행·편집인 김현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현용 | Tel (02)704-7114 | Fax (02)706-6269 | 등록일 : 1992년 5월 27일
Copyright 2007 식품위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weekl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