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7.6.28 수 03:00
인기검색어
로그인 회원가입
> 뉴스 > 식품위생 > 식품위생정책
     
단체급식 위탁업체 식품위생법 적용
유전자 재조합식품 식약청이 안전성 평가
2007년 12월 14일 (금) 14:31:01 식품위생신문 webmaster@fooddesk.com
올해부터는 학교급식 등 단체급식을 위탁받아 영업을 하는 업체도 식품위생법 적용을 받게 된다. 또 유전자 재조합(GMO)식품을 최초로 수입하거나 개발, 생산할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안전성 평가를 받아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달 25일 이같은 내용으로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 26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위탁급식영업을 식품위생법령상의 식품접객업중 하나로 규정, 법 적용을 받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을 하려는 사람은 시· 군· 수청장에게 신고해야하며 관할공무원으로부터 주기적인 위생점검도 받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근학교 등의 단체급식을 위탁받아 영업하는 사례가 급속히 늘고 있지만 위탁급식업이 자유업으로 되어 있어 식품위생법을 적용하지 못해왔다”면서 “앞으로는 위탁급식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 식중독 등 대형위생사고의 발생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또 GMO식품을 평가대상으로 정해 최초로 수입하거나 개발 생산하는 경우 안전성 평가를 받은 지 10년이 경과한 경우 기타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식약청장이 식품위생심의 위원회 심의를 거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식약청의 안전성 평가를 받도록 했다. GMO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국제적으로도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로 복지부는 수입개발업체 등이 신뢰할 수 있는 평가자료를 통해 식품의 안전성을 입증하도록 할 계획이다.


[AD] [속보] 의료실비보험 최저가 1만원대로 가입요령
[속보] 운전자보험 최저가 1만원으로 가입요령
[추천] 메리츠화재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
식품위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식품위생신문(http://www.fooddes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개인정보보호정책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회사소개 | 이메일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주간 식품위생신문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4 나길 46 덕성빌딩 2층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다06567
발행·편집인 김현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현용 | Tel (02)704-7114 | Fax (02)706-6269 | 등록일 : 1992년 5월 27일
Copyright 2007 식품위생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weekly@hanmail.net